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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소대 시술 (수유 기능, 단설소대, 시술 기준)

조리원에서 수유를 시작하고 며칠 지나지 않아 유두 통증이 너무 심해서 뭔가 잘못됐다는 걸 직감했습니다. 아이가 젖을 물긴 무는데, 계속 흘러내리고 제대로 삼키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. 그때 처음 들은 단어가 설소대였습니다. 하트 모양 혀를 내밀면 바로 시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, 실제로 기준은 그보다 훨씬 구체적입니다.하트 모양 혀보다 수유 기능을 먼저 봐야 합니다설소대는 혀 아래쪽에 있는 정상 조직입니다. 이 조직이 눈에 보인다는 것 자체는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. 아기가 혀를 내밀었을 때 끝이 갈라져 하트처럼 보이면 많은 부모가 걱정부터 하는데,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. 그런데 소아과에서 들은 설명은 달랐습니다. 모양만으로는 시술 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.중요한 건 설소대 단축증(s..

카테고리 없음 2026. 9. 1. 15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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